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미국 덴버지회는 오는 8월 8일부터 사흘간 미국 콜로라도주 라이언스퀘어호텔에서 차세대 무역스쿨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덴버지회는 “덴버는 미 중서부의 정치, 경제, 문화, 교통, 물류를 담당하는 중심도시”라며 “이번 차세대 무역스쿨은 미연방 의회, 세계무역센터 등이 참여하는 국제무역 ‘완전정복’ 코스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주최 측은 무역스쿨 개강에 앞서 오는 12일 오전 위클리 문화센터에서 차세대 무역스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차세대 무역스쿨의 참가 대상은 20세 이상 39세 이하의 영주권 또는 시민권 소유자 중 콜로라도주에 거주하는 회원으로, 오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