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은행의 조앤 김 행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5일 LA한인타운내 위치한 은행 헤드쿼터에서 그간 응모해온 고객 제안받기 캠페인에서 좋은 의견을 낸 3명의 고객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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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은행의 조앤 김 행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5일 LA한인타운내 위치한 은행 헤드쿼터에서 그간 응모해온 고객 제안받기 캠페인에서 좋은 의견을 낸 3명의 고객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