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노 회장 연임

남가주부동산협회의 린다 노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는 15일 JJ그랜드호텔서 2012년 제4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린다 노 현 회장의 연임을 참석자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확정했다. 이로써 린다 노 회장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사진은 제 4차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들이 린다 노(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의 회장 연임이 확정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최한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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