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순조로운 출발로 대망의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새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에서 이희준이 김옥빈과 같은 집으로 이사 해 한 지붕 새 가족이 될 것으로 예고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옥빈의 제안에 이희준은 “왜 나한테 방 구해주려고 하세요? 마음이 뭔가 강하게 끌리는 게 있었죠?”라고 말하며 예사롭지 않게 시작된 이 둘의 인연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의외의 케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는 이 두 사람이 앞으로 같은 다세대 주택에서 거주하며 어떠한 러브라인을 그려낼 지 주목이 되고 있다. 또한 자타공인 순수청년이라 불리는 이희준이 ‘악한’사람도 없지만 ‘착한’사람도 없는 다세대 주택으로 입주해 어떠한 관계를 이어갈지 또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1회에서 이희준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김옥빈을 구해주며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갖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우연치 않게 시작된 인연으로 김옥빈은 자신이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에서 갑자기 일어난 사고로 방 하나가 비자 딱한 처지의 이희준이 생각나 그에게 찝찝하겠지만 자신을 숨겨주었던 허름한 건물의 폐업 카페에서 지내는 것 보단 나을 것 같다며 이사를 제안하게 되는 것.

김옥빈의 제안에 이희준은 “왜 나한테 방 구해주려고 하세요? 마음이 뭔가 강하게 끌리는 게 있었죠?”라고 말하며 예사롭지 않게 시작된 이 둘의 인연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의외의 케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는 이 두 사람이 앞으로 같은 다세대 주택에서 거주하며 어떠한 러브라인을 그려낼 지 주목이 되고 있다. 또한 자타공인 순수청년이라 불리는 이희준이 ‘악한’사람도 없지만 ‘착한’사람도 없는 다세대 주택으로 입주해 어떠한 관계를 이어갈지 또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대판 <서울의 달>이라 불리며 인간적이면서도 소외된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보여 여타 다른 드라마와는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 <유나의 거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동시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자타공인 출중한 연기력과 시청률을 보증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유나의 거리>는 오늘 오후 9시 50분 2회가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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