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슈퍼탤런트 1위 ‘메이 타 테 아웅’

[헤럴드생생뉴스]2014년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슈퍼탤런트 서치행사가 지난 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38개국에서 참가한 미인들은 각국의 전통의상을 사용한 쇼를 보이기도 하였으며 심사위원 대표인 토마스질 리아쿠스(전노키아 아시아태평양회장)를 포함한 심사위원들은 2014년 미스아시아파시픽월드 수퍼탤런트로 미얀마출신 모델인 메이 타 테 아웅양을 선정했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수 있는 신개념 패션아이템인 누드체인은 이번 참가한 미인들의 아름다움을 한껏 표현하기 위해 사용됐으며 이번 미스아시아파시픽월드 수퍼텔런트로 선정된 메이 타 테 아웅양 역시 누드체인을 사용해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었다.

▲ 메이 타 테 아웅

이번 2014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에는 미얀마의 메이 타 테 아웅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의 김이아, 마카오의 히오 만 차가 뒤를 이었다.

2014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슈퍼탤런트 시상식은 1996년부터 170회 이상의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 토니권이 행사 총괄 기획을 맡은 행사로 한류 패션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

누드체인의 멋스러운 모습과 함께 디자이너 토니권의 브랜드인 안소니앤테스는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로써 패션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정상급 톱 모델들과 모델 출신 연기자 박재훈, 최창균을 메인으로 라인업 해 수준 높은 워킹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각 부문 한류문화 발전과 한류 문화 탐 월드스타 수상자를 선정한 쇼 비즈 시상식에서는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비롯해 이종원, 한주완, 가수 춘자, 메이퀸, 레이디스, 도전수퍼모델 출신 최한빛 등 다양한 부문의 한류문화 수상자들의 명예로운 시상식도 진행됐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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