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개국에서 참가한 미인들은 각국의 전통의상을 사용한 쇼를 보이기도 하였으며 심사위원 대표인 토마스질 리아쿠스(전노키아 아시아태평양회장)를 포함한 심사위원들은 2014년 미스아시아파시픽월드 수퍼탤런트로 미얀마출신 모델인 메이 타 테 아웅양을 선정했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수 있는 신개념 패션아이템인 누드체인은 이번 참가한 미인들의 아름다움을 한껏 표현하기 위해 사용됐으며 이번 미스아시아파시픽월드 수퍼텔런트로 선정된 메이 타 테 아웅양 역시 누드체인을 사용해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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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타 테 아웅 |
이번 2014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에는 미얀마의 메이 타 테 아웅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의 김이아, 마카오의 히오 만 차가 뒤를 이었다.
2014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슈퍼탤런트 시상식은 1996년부터 170회 이상의 쇼를 선보인 디자이너 토니권이 행사 총괄 기획을 맡은 행사로 한류 패션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
누드체인의 멋스러운 모습과 함께 디자이너 토니권의 브랜드인 안소니앤테스는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로써 패션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정상급 톱 모델들과 모델 출신 연기자 박재훈, 최창균을 메인으로 라인업 해 수준 높은 워킹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각 부문 한류문화 발전과 한류 문화 탐 월드스타 수상자를 선정한 쇼 비즈 시상식에서는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비롯해 이종원, 한주완, 가수 춘자, 메이퀸, 레이디스, 도전수퍼모델 출신 최한빛 등 다양한 부문의 한류문화 수상자들의 명예로운 시상식도 진행됐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