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 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커피 전문점 빈스빈스가 ‘뮤직힐링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선우정아, 옥상달빛, 요조, 레인보우99, 루싸이트토끼 등의 인디 뮤지션들의 소속사다.
빈스빈스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 뮤지션을 1명씩 선정해 삼청점, 명동점, 대학로점 3개 지점에 아이팟과 헤드셋을 설치하고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체험존과 뮤지션의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존을 구성했다. 빈스빈스는 첫 번째 뮤지션으로 싱어송라이터 요조를 선정했다.
대학로 뮤직힐링존에는 전자 키보드가 마련돼 있어 연주를 해준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상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정기적으로 빈스빈스 매장 내에서 소개된 뮤지션들이 모여 ‘착한 에코 콘서트’를 진행하며, 당일 판매된 와플과 커피 전 수익금은 결식아동들에게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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