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브라질이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서 네이마르가 2골을 넣어 승리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여친인 브루나 마르케지니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13일 오전(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린티안스 아레나에서는 개최국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이 열렸고 이날 월드컵에 첫 출연한 네이마르는 무려 두 골이나 기록하며 브라질을 3-1로 이겼다.
네이마르는 전반 29분 동점골과 후반 25분 역전 패널티킥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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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
경기가 끝난 후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네이마르는 상체를 탈의하고 여자 친구인 브루나 마르케지니가 네이마르의 어깨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 여친 미모가 대박이네”,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 사진이 너무 야한거 아냐”, “브라질 크로아티아 하이라이트 네이마르, 승리해서 기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화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