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재가 ‘작은 음악회 part.2′ 를 마지막으로 군입대를 한다.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은 링, 벨 차트 10위에 안에 2달여 동안 머무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재는 오는 6월 20일 ‘작은 음악회 part.2′를 진행한다. 소속사 스타엔트리 측은 “신재가 오는 23일 해군에 입대한다”며 “팬들을 위해 군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재는 드라마 ’49일’, ‘무사 백동수’, ‘구가의 서’, ‘태양의 신부’, ‘내일이 오면’ 등의 드라마 OST 참여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OST Part.1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을 리메이크 발매했다.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은 링, 벨 차트 10위에 안에 2달여 동안 머무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재는 한류드라마의 열풍과 함께 수많은 드라마 OST 참여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러브콜을 받는 등 사랑을 받아 왔다.
한편 신재의 마지막 공연 ‘스타엔트리’s 작은 음악회 part.2′는 Part.1에 이가은(페이지)&연규성에 이어 2번째로 이어지는 릴레이 공연으로 팬들과 ‘작은 카페’란 공간에서 소통하는 의미가 있는 공연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