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현숙(37)이 7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숙은 7월12일 오후 1시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김현숙의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일반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숙은 7월10일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3> 촬영을 마친 후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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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숙 결혼(사진=방송화면캡처) |
김현숙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됐다”며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현숙은 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라는 캐릭터로 인기를 모았다. 이후 배우로 변신해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주인공으로 활약 중이다.
김현숙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숙 결혼, 축하해요~!” “김현숙 결혼, 갑자기 결혼을..” “김현숙 결혼, 막돼먹은 영애씨 잘 보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김현숙 결혼, 예비신랑이 궁급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아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