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추사랑이 ‘패셔니스타 추’로 다시 태어났다.

특히 추사랑은 일본에서 카리스마 모델로 유명한 엄마 야노 시호의 아성을 무너뜨릴 패션 센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 편이 전파를 탔다.

특히 추사랑은 일본에서 카리스마 모델로 유명한 엄마 야노 시호의 아성을 무너뜨릴 패션 센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추사랑은 장난감 화장대 앞에서 화장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추사랑은 야무진 손길로 머리를 빗고, 드라이어로 머리 손질하는 흉내를 내기 시작, 헤어스타일을 완성한 뒤 립스틱을 꺼내 입에 바르는 등 엄마의 모습을 흉내냈다.
메이크 업을 마친 추사랑은 패션쇼에 나섰다. 알록달록 원피스로 멋을 낸 추사랑은 귀걸이에 목걸이까지 패션의 완성인 액세서리까지 잊지 않는 센스를 발휘, 추성훈의 흐뭇한 미소를 이끌어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