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회 신임 이사진 구성 마쳐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제32대 LA 한인회가 신임 이사진 구성을 마쳤다. 우선 신임이사장은 세계한인유권자총연합회 강일한 회장이 선임됐다. 이사진은 기존 이사 5인 (이인복, 써니 박, 수잔 강, 데이빗 최, 이승우)에 김영희, 배예리, 김영진 등 신임이사 17명이 더해져 22명이 됐다. 수석 부회장은 미주한국문화유산재단의 로라 전 회장과 리처드 김 씨가 선임됐다. 한편 이번 이사진은 오는 7월 제임스 안 신임회장의 임기 시작과 함께 정식 취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