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이하 ‘군도’)가 개봉 48시간 만에 1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이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하정우·강동원·이성민·이경영·조진웅·마동석·윤지혜·정만식 등 화려한 출연진이 가세했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K-프랜차이즈 ‘글로벌 밥상’ 넘본다
▶ [WEEKEND] 대박 치는 토종캐릭터들의 성공 행진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도’는 누적관객수 104만8174명(0시 28분 기준)을 기록했다. 개봉 48시간 만에 100만 관객 이상 끌어모은 것으로,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 기록이기도 하다.
특히 ‘군도’는 ‘트랜스포머 4’보다도 약 하루 가량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수를 넘어서며, ‘올해 최단 기간 100만 돌파’ 타이틀을 건네받았다. 또한 올해 한국영화 중 가장 빨리 100만 관객을 넘어섰던 ‘신의 한 수’보다는 무려 이틀 앞선 속도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이다. ‘범죄와의 전쟁’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하정우·강동원·이성민·이경영·조진웅·마동석·윤지혜·정만식 등 화려한 출연진이 가세했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K-프랜차이즈 ‘글로벌 밥상’ 넘본다
▶ [WEEKEND] 대박 치는 토종캐릭터들의 성공 행진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