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듀오 소통, 첫 미니앨범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듀오 소통이 첫 번째 미니앨범 ‘소통, 첫 번째 미니앨범’을 8일 발표한다.

소통은 의 미니앨범이 발표된다. 제21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하늘’의 멤버이자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OST를 불렀던 조민후, 싱어송라이터 ‘키스미조이’의 객원보컬이자 작사로 참여했던 전민으로 구성된 듀오다.

이번 앨범에는 지하철 2호선 합정역과 당산역 사이를 지나며 지난 사랑을 추억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타이틀곡 ‘합정과 당산역 사이’를 비롯해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오늘, 여기’ ‘잘 지냈어? 안녕…’ 등 4곡이 담겨 있다.

한편, 소통은 오는 10월 신곡 두 곡을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고 쇼케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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