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재즈 보컬 마리(Mari)가 두 번째 싱글 ‘서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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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글은 작곡가 ‘노르웨이 숲’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마리는 보사노바풍의 잔잔한 원곡을 재즈팝 분위기로 재탄생시켰다. 송하예ㆍ리나(Lina)의 ‘여자는 그런가봐요’를 프로듀싱한 쿤요가 편곡, 신예 기타리스트 방누리가 연주로 참여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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