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우승자 버나드 박, 박진영ㆍ조규찬 곡으로 데뷔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의 우승자 버나드 박이 박진영과 조규찬의 곡으로 데뷔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버나드 박은 오는 6일 박진영이 작곡한 곡을 싱글로 선공개하고 이어 13일 조규찬이 작곡한 타이틀곡을 공개한다”며 “이번에 공개될 곡들에는 버나드 박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감성이 듬뿍 반영됐다”고 1일 전했다.

버나드 박은 지난 4월 13일 ‘K팝스타’ 시즌3 생방송에서 샘김을 꺾고 최종 우승한 뒤 “그동안 마음에 둔 소속사는 JYP”라며 JYP엔터테인먼트 행을 택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오는 2일부터 JYP의 공식 페이스북(http://facebook.com/jypnation),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jypnation), 공식 유튜브(http://youtube.com/jypentertainment)를 통해 버나드 박의 데뷔 미니앨범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버나드 박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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