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가 ‘사랑의 종말’을 열창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 1393회 무대에 오른 신유는 말끔한 정장을 입고, 반듯한 자세로 노래를 불렀다. 특유의 미성과 애절한 노래말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애틋하게 했다.
KBS 1TV ‘가요무대’ 1393회는 ‘만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가을의 끝자락에 선 11월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들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적셨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주현미, 오승근, 최진희, 신유, 김수희, 남일해, 바버렛츠, 작품하나, 김용임, 장태희, 박윤경, 웅산, 김기하, 문희옥, 이애숙, 하춘화 등이 출연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