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선데이’, 시청률 고공행진…日 예능 1인자 ‘굳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상승 국면에 돌입,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1인자의 자리를 지켰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15.2%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에서도 단연 앞서며 왕좌에 올랐다.


첫 번째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함께 걸어 좋은 길’ 편을 꾸며져 아빠와 자녀들의 일상을 담아냈다. 아울러 두 번째 코너 ’1박2일’은 ‘돌잔치, 첫 번째 이야기’로 1주년을 맞은 시즌3를 기념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SBS ‘일요일이 좋다’와 MBC ‘일밤’은 각각 11.6%와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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