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야구 이어 농구팬까지 사로 잡는다!

신예 걸그룹 라붐(LABOUM)이 농구경기 시투에 도전한다.

라붐은 오는 13일 오후 2시 개최되는 2014-2015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울산모비스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라붐의 멤버 해인이 생애 처음으로 농구 시투에 도전하는 것. 이어 하프타임에는 라붐이 최근 발매한 신곡 ‘어떡할래’와 데뷔곡 ‘두근두근’으로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라붐은 지난 8일 프로야구 ’2014 카스포인트 어워즈’에서 특별무대를 꾸민데 이어 이번 농구장에서 러브콜을 받아 더욱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라붐은 건강하고 자유분방한 이미지로 각종 체육업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붐은 가수 임창정,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소속사 내가네크워크가 의기투합해 내놓은 걸그룹으로, ‘두근두근’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 라붐은 ‘어떡할래’의 활동을 마무리짓고, 오는 2015년 발표할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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