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ㆍ조타ㆍ민혁ㆍ상민, 조성모 기록 넘었다

[헤럴드경제] 리키김ㆍ조타 등 신예 4인방이 조성모와 샤이니 민호의 기록을 넘어섰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2’(이하 출발 드림팀)에서 ‘뜀틀 높이뛰기 최강자전 편’이 그려진 가운데 스타 10인은 뜀틀 높이뛰기 드림팀 역대 최고 기록인 2m70cm에 도전했다.


이 중 크로스진 상민, 리키김, 매드타운 조타, 비투비 민혁은 2m 50cm에 도전해 모두가 성공해 조성모, 샤이니 미호와 타이 기록을 가졌다.

이어 넷은 제국의아이들 동준이 기록한 2m60cm에 도전했고 또 다시 모두가 통과, 현장을 놀라게 했다.

특히 리키김은 관중석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아이를 직접 올라가 데리고 내려와 출연진 전원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팬서비스도 보여줬다.

‘출발 드림팀2-걸그룹 버블슈트 챔피언전’ 편 게스트로는 최성조, 리키김, 비투비 민혁, 마이네임 세용, 빅스타 필독, P군 탑독, JJCC(제이제이씨씨) 심바, 크로스진 상민, 백퍼센트 창범, 매드타운 조타 등이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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