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더욱 섹시하고 강렬하게 돌아왔다.

‘위글위글’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 래칫 뮤직(Ratchet music)의 세련되고 리드미컬한 리듬이 인상적인 메인스트림 힙합 곡이다. 여기에 신나는 비트의 랩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곡으로 탄생됐다.
헬로비너스는 5일 정도 각종 음악사이트에 신곡 ‘위글위글’을 발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이른바 ‘스포티 섹시’를 내세워 무대를 꾸민 이들은 공개와 동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위글위글’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 래칫 뮤직(Ratchet music)의 세련되고 리드미컬한 리듬이 인상적인 메인스트림 힙합 곡이다. 여기에 신나는 비트의 랩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곡으로 탄생됐다.
특히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 등 쉽고 재미있는 후렴구와 더불어 래퍼 라임의 파워풀한 실력이 발휘되는 랩 파트가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앞서 이번 활동의 예고편 격으로 선보인 ‘위글위글’ 댄스 영상을 통해 총 조회수 500만 돌파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호응에 힘입어 ‘위글위글’의 음원 역시 온, 오프라인을 통해 화제몰이 중이다.
‘끈적끈적’에 이어 ‘위글위글’로 2015년의 시작을 알리는 걸그룹으로 빛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