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이 오늘 안으로 8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은 5일 21만 76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796만 3731명이다.

‘국제시장’은 개봉 3주차에, 평일임에도 불구 21만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국제시장’은 대한민국 배우들의 열연과 웃음과 감동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스토리, 대한민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재현해낸 풍성한 볼거리로 10대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테이큰3′가 8만 5033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5만 2451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