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YP 가수 지소울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포미닛 현아와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현아와 지소울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 역시 다소 앳되고 깜찍한 표정이 역력하다. 두 사람은 현아가 지난 2007년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원더걸스로 활동할 때와 지소울이 JYP에서 약 15년 간의 연습 기간을 거칠 당시부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현아와 지소울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 역시 다소 앳되고 깜찍한 표정이 역력하다. 두 사람은 현아가 지난 2007년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원더걸스로 활동할 때와 지소울이 JYP에서 약 15년 간의 연습 기간을 거칠 당시부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울은 15년의 연습생활 끝에 오는 19일 데뷔할 것으로 알려졌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소울이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 난 내 귀를 믿을 수가 없었다. 15년 전 그 수줍던 아이가 내 앞에 놀라운 아티스트가 돼 서있었다”는 글과 함께 지소울의 티저가 담긴 영상 링크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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