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안타까운 죽음… 오만과 편견 월화극 1위로 종영

[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13일 MBC 월화극 ‘오만과 편견’이 종영한 가운데, 작중 인물 문희상의 안타까운 죽음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에서는 문희만(최민수 분)이 거대 세력의 죄를 규명하고 죽음을 맞는 모습이 방송됐다.

문희만은 한별이 납치와 모든 살인교사를 배후 지시한던 박만근과 최광국 같은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했고, 최광국은 20년형을 선고받는다.

사진 = 방송캡쳐

문희만은 법정에서 승리를 거두지만, 재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문희만의 차 뒷좌석에는 최광국이 보낸 사람이 타고 있었고, 수상한 낌새를 챈 문희만은 모든 것을 체념한 채 안경을 벗고 운명을 기다렸다.

한편 이날 방송은 ‘오만과 편견’의 마지막회였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9.7%(이하 닐슨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기록했다.

ks00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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