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제57회 그래미 어워드 주요 후보들을 정리한 앨범 ‘2015 그래미 노미니즈(GRAMMY Nominees)’가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프라블럼(Problem)’,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후보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의 ‘해피(Happy)’, 한 달 만에 유투브에서 조회수 1억 건을 돌파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 존 레전드(John Legend)의 ‘올 오브 미(All Of Me)’, 영국의 새로운 소울 강자 샘 스미스 (Sam Smith)의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DJ 아비치와 콜라보레이션한 콜드플레이(Coldplay)의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즈(A Sky Full Of Stars)’, 남편 제이 지와 함께한 비욘세(Beyonce)의 ‘드렁크 인 러브(Drunk In Love)’ 등 주요 부문 후보작 21곡이 수록돼 있다.
그래미 어워즈는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ㆍ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지난 1959년부터 시작돼 57회째를 맞았다. 지난 1년 동안 발매된 우수한 앨범에 시상하는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의 음악상 중 제일의 규모와 권위를 가지고 있어 영화계의 아카데미상에 비견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2월 8일(한국 시간 2월 9일)에 열리며 전 세계 170여개 국에 생중계되고, 한국에선 엠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프라블럼(Problem)’,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후보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의 ‘해피(Happy)’, 한 달 만에 유투브에서 조회수 1억 건을 돌파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 존 레전드(John Legend)의 ‘올 오브 미(All Of Me)’, 영국의 새로운 소울 강자 샘 스미스 (Sam Smith)의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 DJ 아비치와 콜라보레이션한 콜드플레이(Coldplay)의 ‘어 스카이 풀 오브 스타즈(A Sky Full Of Stars)’, 남편 제이 지와 함께한 비욘세(Beyonce)의 ‘드렁크 인 러브(Drunk In Love)’ 등 주요 부문 후보작 21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는 비욘세 , 퍼렐 윌리엄스, 샘 스미스가 최다인 6개 부문 후보에 나란히 올라 삼파전을 벌이고 있으며, 벡(Beck)과 시아(Sia)가 5개 부문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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