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패션브랜드 ‘더 클래스’ 모델 발탁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씨엔블루가 남성 패션 브랜드 ‘더 클래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더 클래스’는 “씨엔블루는 밴드 특유의 반항적이면서도 진취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멤버들은 밝고 신선하면서도 신뢰감까지 주는 흔치 않은 모델”이라며 “자신의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씨엔블루가 격식을 갖추되 개성 넘치는 ‘긱 시크(Geek Chicㆍ주로 정장에 캔버스화와 뿔테 안경으로 대표되는 패션)’ 스타일을 지향하는 ‘더 클래스’의 이미지를 잘 대변해 줄 것이라 판단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앨범 ‘캔트 스톱(Can’t Stop)’으로 골든디스크에서 4관왕에 오르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더이자 보컬인 정용화는 지난 20일 데뷔 첫 솔로앨범 ‘어느 멋진 날’을 발매했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