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 만세에 “운전하지마” 경고

[헤럴드경제] 삼둥이 장남 대한이가 만세의 장난에 따끔한 경고를 주면서 장남다운 면모를 보였다.1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63회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이 방영됐다.

방송에서 말을 보러 가기 위해 차에 올라탄 만세는 아빠 송일국의 운전석으로 향했다. 평소 뛰뛰(장난감 자동차) 사랑을 몸소 보여준 만세는 차 구석구석을 만졌다.

(사진출처=KBS)

결국 만세가 자동차 클랙슨을 울리자 놀란 송일국은 “만세야!”하고 소리쳤다.

뒷좌석에 앉아있던 대한이는 만세에게 “운전 하지마”라고 말하며 “운전은 아빠가 할거야”라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4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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