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출산 후 귀리를 먹고 15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11일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귀리의 효능에 대해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방현주 아나운서는 “출산한 지 27개월 됐는데 아직도 뱃살이 안 빠진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를 권했다.
박소현 아나운서는 가수 장윤정을 예로 들며 “장윤정 씨가 지난해 6월 득남하셨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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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귀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될만큼 그 효능이 입증된 건강식품이다.
또한 식이섬유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변비를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특히 귀리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압을 떨어뜨리며 식이섬유소는 배변을 용이하게 하고 필수아미노산 등은 성장기 어린이들의 발육을 촉진한다.
한편, 장윤정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들 도연우의 1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MC들은 도연우가 아빠 도경완을 쏙 빼닮았다고 신기해했다. 이에 장윤정은 “제가 도경완을 낳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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