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20대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40대 여배우 한고은이 몸매 관리 비결로 ‘걸레질’을 꼽아 13일 화제다.
한고은은 12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스타라운지’에 출연해 몸매 관리와 뷰티 노하우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개인적으로 살을 빼려고 하지 않는다. 건강 유지를 위해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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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리랑TV 화면 캡처 |
이어 한고은은 “다이어트를 할 때는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최소 6개월을 두면서 조금씩 빼는 게 좋다”며 “식단이 바뀌면 입맛이 바뀌고 생활패턴까지 바뀐다. 살을 빼고 다이어트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그러면 어느 순간부터 살이 찌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몸매 유지 비결을 털어놨다.
‘운동도 중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한고은은 “생활 속에서 움직임이 중요하다. 집에서 청소를 하는 것 하나하나가 그렇다”며 “걸레질 한 번만 해도 땀이 난다. 한여름에 에어컨을 켜지 않고 걸레질을 한 뒤 찬물로 샤워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고은 “헬스나 요가를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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