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마이네임이 밸렌타인데이를 맞아 음악방송에 찾아준 팬들을 위해 역조공에 나섰다.

14일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에 따르면 마이네임이 오늘 출연하는 음악방송에 응원 해주시기 위해 새벽부터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멤버 모두가 직접 포장한 초콜릿을 나누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팬클럽 ‘마이걸’을 위한 것으로 오는 12일 ‘너무 very 막’을 발표하고 1년 4개월 만에 국내 음반 활동에 나서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작은 마음의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마이네임은 “밸렌타인데이에 항상 초콜렛을 받기만 해왔는데 오늘은 특별히 저희를 위해 늘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작은 초콜렛 선물이지만 조금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고 밸렌타인데이 깜짝 역조공을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마이네임은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미니 앨범 ‘너무 very 막’을 발표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