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리굿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무기로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베리굿은 2월 14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요즘 너 때문에 난’ 무대를 꾸몄다.

베리굿은 상큼한 외모와 풋풋한 무대 퍼포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새로운 영입한 멤버들은 기존 멤버들과 잘 어우러지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보였다.
신곡 ‘요즘 너 때문에 난’은 핑클의 영원한 사랑, 소찬휘의 ‘Tears’등을 작곡한 주태영 작곡가의 곡으로 혈액암 투병을 이겨내고 14년 만에 신곡을 선보였다. 이번 곡은 한 사람 때문에 두근거리고 설레이는 심경을 풋풋한 소녀의 감성으로 표현한 미디엄 댄스의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버전도 함께 실려 미디엄 댄스와는 다른 느낌의 소녀 감성을 전달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포미닛, 니엘, 인피니트H, 종현, 정용화, 엠버, 자이언티, 크러쉬, 티아라, 스피드, 더 씨야, 승희, 써니힐, 에디킴, 마이네임, 더 넛츠, 러버소울, 루커스, 베리굿, 태이, 슈퍼쾌남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