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부동의 1위 ‘승승장구’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3월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시크릿:에이전트’는 지난 9일 전국 584개의 상영관을 통해 6만 873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1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425만 6966명이다.

‘킹스맨’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가속도를 높이고 있다. 개봉 5주차에도 불구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킹스맨’은 일명 루저로 불리는 청년(태런 애거튼 분)이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 분)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 분)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9564명의 관객을 부른 ‘헬머니’ 3위는 2만 8499명의 모은 ‘순수의 시대가’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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