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수빈(42)의 근황이 화제다.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지만 과거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다.9일 SNS에서는 ‘하수빈의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블로그에서 발췌한 사진들이 떠돌고 있다.
하수빈이 지난달 6일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숙소를 떠나면서 싸이월드 블로그에 ‘같은 시간 속의 여러분’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들이다. 눈이 크고 콧날이 곧고 입술이 두툼한 하수빈의 이목구비가 주목을 끌었다.
하수빈은 1992년 11월 데뷔 곡 ‘노노노노노’로 스타덤에 올랐다. 청순가련형 외모와 소녀를의 목소리로 1990년대 미소녀 콘셉트를 선보인 스타였다. 하지만 인기가 정점에 올랐던 1993년 9월 정규음반 2집 타이틀곡 ‘그대 나를 떠나가나요’를 마지막으로 연예계에서 사실상 은퇴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