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FT아일랜드가 오는 23일 정규 5집 ‘아이 윌(I Will)’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FT아일랜드는 다양한 라이브 무대와 개인 작업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며 “데뷔 9년차 밴드로서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라이브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에 새 앨범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이번 앨범은 FT아일랜드가 지난 2013년 11월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더 무드(THE MOOD)’ 이후 1년 4개월 만의 신보이다.

소속사 측은 “FT아일랜드는 다양한 라이브 무대와 개인 작업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며 “데뷔 9년차 밴드로서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라이브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1월 프랑스 파리,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 멕시코시티,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4개국 5개 도시에서 유럽ㆍ북남미 투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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