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콘서트 연습 중 실신 포착 ‘대체 무슨 일이?’

남성 아이돌그룹 빅스 켄이 콘서트 연습 중 찍힌 ‘실신’ 사진을 공개,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빅스는 지난 2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무 연습 중 쉬고 있는 켄 요원의 모습이다. 멋진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폭풍 연습을 하는 켄 요원 힘내라”는 글과 더불어 연습실에서 포착된 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독 콘서트 ‘유토피아(UTOPIA)’ 연습 중 늦은 시간까지 계속돼 지친 켄이 매트리스 위에 널브러진 채로 잠이 든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켄은 한 손엔 물병을 꼭 쥐고 옷 더미 위에 얼굴을 묻은 채 잠에 빠진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얼마 남지 않은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빅스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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