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日 오리콘 차트 점령에 이어 부산서 단독콘서트 개최

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가 부산 단독 콘서트를 이틀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비투비는 2일 오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4일 부산에서 개최하는 부산 첫 단독 콘서트 ‘헬로 멜로디in 부산’의 연습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습실을 배경으로 한창 연습에 한창인 비투비 일곱 멤버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투비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더불어 다 함께 주먹을 불끈 쥔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단독 공연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비투비는 지난 해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 ‘헬로! 멜로디’를 열고 6000명의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부산에서 추가 공연을 확정, 데뷔 후 처음으로 지방에서 단독 콘서트 무대를 꾸미게 돼 의미를 더한다.

이를 위해 비투비 멤버들은 최근 바쁜 일본 활동을 위해 현지에 장기 체류 중인 중에도 시간을 쪼개 공연 아이디어와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색다른 무대로 재미와 열정이 더욱 배가될 비투비의 이번 부산 단독 콘서트 ‘헬로 멜로디 in 부산’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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