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말레이시아 모델에 ‘런닝맨’ 이광수 선정

[헤럴드경제] 배우 이광수(30)가 라인 말레이시아 모델로 선정됐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으로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이광수가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말레이시아 광고를 맡게 됐다.

이광수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라인 말레이시아가 이광수를 모델로 캐스팅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마케팅에 더욱 가속도를 붙이겠다”고 14일 밝혔다.


이광수는 이어 “라인 말레이시아로 현지 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광수는 ‘런닝맨’으로 중화권을 포함, 아시아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중국 후베이 위성TV 예능프로그램인 ‘루궈아이’의 방송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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