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디즈니가 ‘한국 제다이’를 찾는다.

전반적인 선발과정은 스타워즈 속 제다이 수련 과정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파다완-제다이-마스터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제다이 50명을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에 발표한다. 선출된 제다이들은 광선검, 임명장, 영화 시사회 초대권 등을 받게된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이하 디즈니)는 영화 ‘스타워즈’ 팬들을 위한 ‘제다이 마스터’ 선발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앞두고 기획됐다.

전반적인 선발과정은 스타워즈 속 제다이 수련 과정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파다완-제다이-마스터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제다이 50명을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에 발표한다. 선출된 제다이들은 광선검, 임명장, 영화 시사회 초대권 등을 받게된다.
또한 이들 중 최종 2명은 마스터로 선발돼 내년 외국에서 개최되는 스타워즈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갖는다.
참가자들은 오는 27일까지 스타워즈 공식 다음 카페(cafe.daum.net/StarWarsTheForce)와 스타워즈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tarWars.kr)에서 신청할 수 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