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240만 돌파를 앞두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4월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지난 16일 전국 774개의 상영관에서 6만 89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39만 191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4만 2051명의 관객을 모은 ‘장수상회’, 3위는 3만 2093명이 본 ‘스물’이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