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들의 별자리와 사인을 담은 우표가 오는 5월 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발매된다.

정식 발매에 앞서 오는 22일 인터파크에서 우표의 사전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소속사 신컴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발매되는 우표는 멤버들의 탄생 별자리를 함축적 이미지로 표현한 엽서와 우표 등 알찬 세트상품으로 구성돼 있다”며 “무광적금박으로 인쇄한 멤버들의 사인과 신화의 음악과 탄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아트워크가 별자리 배경 위에 금별색으로 인쇄돼 있다”고 20일 밝혔다.

정식 발매에 앞서 오는 22일 인터파크에서 우표의 사전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신화는 오는 5월 9일 중국 상해, 16일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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