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 안드레아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6월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샌 안드레아스’는 지난 9일 전국 796개의 상영관을 통해 6만 7141명을 동원했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106만 8969명이다.
‘샌 안드레아스’는 대규모 재난과 개인적인 감정의 조화를 통해 액션과 스케일, 드라마를 모두 담아낸 작품으로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한편 2위는 2만 8228명을 모은 ‘매드맥스:분노의 도로’가, 3위는 2만 6892명을 기록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가 올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