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김구라, 윤상, 박정철, 손호준에게 밥도둑 밑반찬 만드는 마법의 간장소스 레시피를 선보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업에 앞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종이컵에 든 믹스커피를 마시며 제자들 없는 넓은 스튜디오에 혼자 앉아 “혼자 있으니 편하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때 백종원은 “믹스커피는 물과 일대일 비율로 타먹어야 맛있다”며 커피 믹스의 황금 비율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백종원은 “개인 취향이지만”이라며 갑자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요리불능 네 남자의 끼니해결 프로젝트 ‘집밥 백선생’은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스스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커피 믹스 황금 비율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커피 믹스는 물과 1대1로 타야 맛있다 그렇구나” “집밥 백선생 백종원, 나도 저렇게 먹는데”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마리텔도 잘 보는데 흥하시길” “집밥 백선생 백종원, 백종원 늘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