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와 김일두, 박윤우 트리오가 오는 18일 밤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2시 10분 ‘공감’ 이한철 편이 방송된다. 이한철은 최근 발표한 솔로 4집 ‘봄날’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어 밤 1시 5분에는 김일두와 박윤우의 무대가 마련된다. 김일두는 최근 정규 2집 ‘달과 별의 영혼’을 발표했다. 박윤우 트리오는 기타리스트 박윤우와 드러머 이도헌, 베이시스트 김성수로 구성된 밴드로 최근 2집 ‘어스, 라이프 앤드 어스(Earth, Life & Us)’로 호평을 받았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