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문은 걸스데이가 연다. 걸스데이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청담 CGV 엠큐브에서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12일 걸스데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앨범 컨셉이 ‘귀여운 섹시미’라고 언급했다. ‘이제 막 소녀티를 벗고 숙녀로 변해가는 소녀들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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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걸스데이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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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AOA SNS |
두 번째 타자는 AOA다. 22일 컴백한다. 컨셉은 ‘라크로스’, 세 번째 미니음반 ‘하트 어택((Heart Attack)’과 함께 돌아왔다. 과감한 핫팬츠와 미니스커트 의상을 통해 섹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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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시스타 공식 sns |
같은주 시스타도 컴백한다. ‘여름 최강자’의 귀환이다. 지난해 6월 시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로 컴백해 수차례 가요프로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17일 현재 네이버가 진행 중인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걸그룹’에서 1위를 달리고 있기도 하다. 이에 이번 앨범에서는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와 작업한 곡들이 수록될 예정이여서 팬들의 기대치는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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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나인뮤지스 SNS |
오는 7월에는 나인뮤지스와 에이핑크도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직 컴백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17일 동시에 앨범 사진을 공개했다.
나인뮤지스는 ‘마네킹돌’, ‘모델돌’이란 명성에 걸맞는 사진으로 주목을 받았다. 배경에 등장하는 시원한 바다가 눈길을 끌었다. 사실 이날 공개한 사진은 나인뮤지스의 첫 번째 화보집 ‘9MUSES S/S EDITION’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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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에이핑크 SNS |
한편 에이핑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숫자 ‘7’이 눈길을 끌었다. 7은 에이핑크가 컴백하는 7월을 의미한다. 이에 맞게 여름의 발랄한 의상도 화제가 됐다.
컴백일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수의 매체는 소녀시대도 7월께 컴백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시카가 팀을 떠난 상황에서, 소녀시대는 이번에 8인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