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오는 7일 2일 신곡 ‘다쳐’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다쳐’는 나쁜 남자에게 지쳐 마음을 다친 여자가 독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곡으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등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과 프로듀서 이원(e.one)이 참여했다.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17일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9muses_)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16일 방송된 자체 제작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뮤캐스트’ 4편을 통해 신곡 발표일과 제목을 먼저 알린 바 있다.

‘다쳐’는 나쁜 남자에게 지쳐 마음을 다친 여자가 독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곡으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등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과 프로듀서 이원(e.one)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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