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리온파이브가 10대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무대를 선물한다.

리온파이브는 은평중, 홍은초, 인수초, 연북중 등 서울 시내 초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100여개의 학교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학교폭력 근절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리온파이브 소속사 측은 19일 “한국자살예방 시민연대 홍보대사인 리온파이브가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희망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관련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올블랙의 시크한 의상 차림의 리온파이브가 각 학교 전교생이 모인 강당에서 칼군무 무대를 선보이고 있고 수 백 명의 학생들이 뜨거운 환호로 답하고 있다.

리온파이브는 은평중, 홍은초, 인수초, 연북중 등 서울 시내 초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100여개의 학교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학교폭력 근절을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리온파이브 측은 “홍보대사로서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10대 학생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돌 그룹이자 홍보대사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는 무대이다. 앞으로도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온파이브는 아프리카TV를 통해 매일 1명씩 1일 BJ로 활약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 나르다엔터
서현 이슈팀기자 /sh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