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의 알바천국’ … 일용직, 우동팔이도 해봤다

[헤럴드경제]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 알바천국이 6월 17일 공개한 새 광고가 화제다.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는 모델 ‘유병재’와 ‘초아’ 2가지 편으로 각각 약 3분 가량의 분량으로 제작, 촬영현장의 생생한 에피소드와 유쾌한 인터뷰 영상이 담겨있다.

또한 인터뷰 속 유병재와 AOA 초아가 건설현장 일용직 알바, 휴게소 알바, IPTV 판매 알바 등 본인들의 경험담을 통해 알바청춘에 전하는 메시지도 포함됐다. 


유병재는 “과거 건설현장에서 일당받는 일용직도 해봤고 휴게소에서 우동을 파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도 있다”며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내가 제일 힘들기 때문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바천국은 새 TV CF 영상을 공유하면 스페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알바청춘 #알밍아웃하라’ 이벤트를 6월 2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광고영상캡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