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구민지 부부 임신, “2세가 궁금”

[헤럴드경제]“그 남편에 그 부인, 2세도 궁금하다”

가수 조성모 구민지 부부가 결혼 5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로부터 “2세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성모 구민지 부부는 현재 임신 5개월이다. 지난 2010년 11월 결혼한 이후 5년만에 반가운 소식이다. 결혼 당시 조성모 구민지 부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3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성모의 부인 구민지는 지난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광고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다 의상 디자이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조성모와의 결혼 이후 특히 빼어난 미모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조성모는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으며 공연 등 의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서 조성모와 구민지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 예쁘다”, “조성모 구민지 2세도 궁금해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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