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오는 29일 새 로고 공개

전국적인 지점망 확충에 나선 한미은행이 오는 29일 새로운 로고와 사인 등이 담긴 CI(Corporate Identity)를 확정, 공개한다.

최근 CBI 인수와 함께 전국적인 지점망을 확보한 한미은행이 범 미주 은행의 면모를 과시하기 위해 오는 29일 새로운 CI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미은행은 지난해 9월경 부터 CI 변경 프로젝트를 추진, 최근 다양한 실험군을 상대로 선호도를 조사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CI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진다. 새 CI는 LA를 중심으로 하는 남가주 지역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새 CI 공개식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올림픽과 크랜쇼 북동쪽 선상에 위치한 한미은행 지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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