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가요제에 캐스팅된 밴드 혁오가 화제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고, 최근 프로듀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아이유도 본업인 가수로 복귀한다.
26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촬영이 진행된 가운데,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아이유, 혁오 등이 가요제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1년과 2013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고, 최근 프로듀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아이유도 본업인 가수로 복귀한다.
한편 이날 화제가 된 혁오는 2014년 EP앨범 ‘20’으로 데뷔한 4인조 록 그룹이다. 앨범 20은 누구에게나 설레는 숫자, 스무살에 대한 노래를 담았다.
지난 28일 발매한 두 번째 EP앨범 ‘22’도 관객과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