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과 결혼 신주아, 으리으리 신혼집 공개

[헤럴드경제]태국 재벌과 결혼한 배우 신주아(31)가 ‘택시’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한 방송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에 “신주아가 tvN ‘택시’에 전격 출연한다. 국내가 아닌 태국서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화제가 된 태국 신혼집을 비롯해 결혼생활을 모두 공개한다. 남편 라차나쿤도 방송에 함께 나올 예정이다”며 “tvN 제작진은 내일(27일) 출국하고 촬영은 29일(월)이다”고 덧붙였다.

‘택시’는 앞서 홍콩 등 다양한 해외 특집을 마련했다. 이번에는 신주아 부부가 살고 있는 태국을 방문해 이국적인 풍광과 한 남자의 아내로 사는 여배우의 일상까지 담아낸다. ‘택시’ 제작진의 신주아 섭외는 예전부터 진행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남편 라차나쿤은 태국의 대형 페인트 회사 대표 이사로 활동 중으로 재력가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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